광주경찰청,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 중 50대 이상 163건(63.9%) 차지
- 최신수법, 예방수칙 공유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 최신수법, 예방수칙 공유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입력 : 2025. 07. 10(목) 14:44

[광산저널] 광주경찰청과 광주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10일 50대 이상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이스피싱 범죄가 날로 지능화․고도화 되면서 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여 2025년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을 분석 한 결과 50대~60대의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25년 1~6월 발생 255건 중 50대 68명(26.7%), 60대↑ 95명(37.2%)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들의 피해 예방과 함께 돌봄 대상자들에게도 최신수법과 유의 사항을 알려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로 하였다. 광주경찰청은 “다양한 기관과 협업, 맞춤형 홍보를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김미정 센터장은 “장기 요양 종사자들이 일상에서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보이스피싱 범죄가 날로 지능화․고도화 되면서 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여 2025년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을 분석 한 결과 50대~60대의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25년 1~6월 발생 255건 중 50대 68명(26.7%), 60대↑ 95명(37.2%)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들의 피해 예방과 함께 돌봄 대상자들에게도 최신수법과 유의 사항을 알려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로 하였다. 광주경찰청은 “다양한 기관과 협업, 맞춤형 홍보를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김미정 센터장은 “장기 요양 종사자들이 일상에서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