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 운영
- 24일까지 119개 초등학교 대상…실감 나는 화재 대응체험 제공
입력 : 2025. 07. 11(금) 09:15

[광산저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4일까지 초등학교 119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은 학교를 찾아가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재난 대응능력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화재 대피 요령, 119 신고 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기초 화재 안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열과 연기 발생 시 대피 체험도 포함된다. 특히 각종 장비와 영상·음향 장치를 갖춘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비상벨·발신기 작동, 화재대피훈련 등 실제 상황에 가까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실감이 나게 안전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여름방학 전까지 운영되며, 2학기에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김병상 화재예방과장은 “아이들의 안전 습관 형성과 재난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은 학교를 찾아가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재난 대응능력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화재 대피 요령, 119 신고 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기초 화재 안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열과 연기 발생 시 대피 체험도 포함된다. 특히 각종 장비와 영상·음향 장치를 갖춘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비상벨·발신기 작동, 화재대피훈련 등 실제 상황에 가까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실감이 나게 안전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여름방학 전까지 운영되며, 2학기에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김병상 화재예방과장은 “아이들의 안전 습관 형성과 재난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