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취약 지역 출근 시간 숙취 운전 단속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 위해
사이드카, 암행순찰대, 교통경찰, 기동대 등
사이드카, 암행순찰대, 교통경찰, 기동대 등
입력 : 2025. 12. 18(목) 14:54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영근)과 광주광역시자치 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교통사고 취약 지역에서 출근 시간대 숙취 운전 단속했다.
최근 3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감소 추세이고 특히 올해 광주 음주운전 사망사고는 0건으로 감소하였으나, 다른 지역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의한 외국인 관광객 사망사고 등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커지고,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숙취 운전 단속한다고 밝혔다. ※ 음주 교통 사망사고 : 22년 8명, 23년 4명, 24년 3명, 25년 0명
이번 단속은 12월 18일 07:00~08:00까지 1시간 동안 실시했으며, 사이드카, 암행순찰대, 교통경찰, 기동대 등 총 61명을 동원해 5개 경찰서에서 일제히 단속을 시행했다.
숙취 운전 단속 결과 약 1시간 동안 음주운전 총 13건으로 운전면허 취소 1건, 정지 7건을 적발하였으며, 훈방 수치(0.003% 미만)도 5건이나 있었다.
광주 경찰은 이후에도 매일 유흥가·식당가 등 음주운전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야간은 물론 주간·심야시간대 대로변과 이면도로 구분 없이 이동하면서 상시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나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빼앗아갈 수 있는 중대 범죄임을 인식하고 술을 마시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나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음주 후 다음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근 3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감소 추세이고 특히 올해 광주 음주운전 사망사고는 0건으로 감소하였으나, 다른 지역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의한 외국인 관광객 사망사고 등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커지고,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숙취 운전 단속한다고 밝혔다. ※ 음주 교통 사망사고 : 22년 8명, 23년 4명, 24년 3명, 25년 0명
이번 단속은 12월 18일 07:00~08:00까지 1시간 동안 실시했으며, 사이드카, 암행순찰대, 교통경찰, 기동대 등 총 61명을 동원해 5개 경찰서에서 일제히 단속을 시행했다.
숙취 운전 단속 결과 약 1시간 동안 음주운전 총 13건으로 운전면허 취소 1건, 정지 7건을 적발하였으며, 훈방 수치(0.003% 미만)도 5건이나 있었다.
광주 경찰은 이후에도 매일 유흥가·식당가 등 음주운전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야간은 물론 주간·심야시간대 대로변과 이면도로 구분 없이 이동하면서 상시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나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빼앗아갈 수 있는 중대 범죄임을 인식하고 술을 마시면 절대 운전대를 잡으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나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음주 후 다음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