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레슬링 선수에서 시민 안전 지킴이로...
- 신임 순경, 범인검거 유공 표창 수여
입력 : 2026. 10. 26(월) 09:36

[광산저널] 광산경찰서장(경무관 빈중석)은 26년 10월 22일 우산지구대를 방문하여 다중밀집장소에서 범죄예방 근무를 하던중 무등록 차량을 운전한 불법 체류 외국인을 검거한 신임 경찰관을 포상하며 격려하였다.
해당 순경은 지난 26. 10. 18. 다중밀집장소 거점근무를 하던 중 무등록 차량으로 확인되는 차량이 주행중인 것을 발견하여 정차시켰고, 운전자 신원을 확인한 바 불법체류자 신분임을 확인, 이에 출입국관리법위반으로 대상자를 현행범 체포하였다.
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에서 근무중인 신임경찰 순경 신영철은 중학교 1학년부터 레슬링을 시작하여 15년간 선수 생활을 하면서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국제대회 은메달, 전국체전 금메달을 확보한 이색 경력을 가지고 있다.
어릴적 경찰이 꿈이었던 신영철 순경은 레슬링 선수 생활을 하면서도 경찰청장기 무도 대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 해 경찰청장기 무도대회 레슬링 부문에서 우승하여 올해 3월 신임 순경 무도 특채로 채용되어 교육을 받고 있다가 9월 14일부터 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에서 근무중이다.
신영철 순경은 양광모 시인의 “우산”이란 시에서와 같이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가는 사람에게 우산을 내밀 줄 아는 든든한 경찰관이 되겠다고 하였다.
해당 순경은 지난 26. 10. 18. 다중밀집장소 거점근무를 하던 중 무등록 차량으로 확인되는 차량이 주행중인 것을 발견하여 정차시켰고, 운전자 신원을 확인한 바 불법체류자 신분임을 확인, 이에 출입국관리법위반으로 대상자를 현행범 체포하였다.
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에서 근무중인 신임경찰 순경 신영철은 중학교 1학년부터 레슬링을 시작하여 15년간 선수 생활을 하면서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국제대회 은메달, 전국체전 금메달을 확보한 이색 경력을 가지고 있다.
어릴적 경찰이 꿈이었던 신영철 순경은 레슬링 선수 생활을 하면서도 경찰청장기 무도 대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 해 경찰청장기 무도대회 레슬링 부문에서 우승하여 올해 3월 신임 순경 무도 특채로 채용되어 교육을 받고 있다가 9월 14일부터 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에서 근무중이다.
신영철 순경은 양광모 시인의 “우산”이란 시에서와 같이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가는 사람에게 우산을 내밀 줄 아는 든든한 경찰관이 되겠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