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명수 초대 산업경제부시장, 산업 대전환 주력
- 실효성 있는 현장 해법·투자환경 조성·양질의 일자리 등 3대 원칙 제시
입력 : 2026. 10. 26(월) 10:34

[광산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명수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이 26일 취임식에서 산업 대전환을 통해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산업 발전의 성과를 양질의 일자리와 시민 삶의 활력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민형배 시장과 동부권 시군 단체장, 실국장,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강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산업경제 정책의 3대 실천 원칙으로 ▲산업 현장과 민생경제에서 실효성 있는 해법 모색 ▲기업이 찾아오고 성장하는 최적의 산업생태계 조성 ▲산업 성장을 양질의 일자리와 시민 삶의 활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제시했다. 강 부시장은 “역사적 통합의 출발선에서 지역 경제를 이끌게 된 깊은 감동과 함께 ‘압도적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마음 깊이 새긴다”며 산업경제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에너지·철강·석유화학·우주항공·조선 등 탄탄한 제조 기반과 AI·반도체·모빌리티 중심의 첨단 인프라가 하나로 융합되는 산업 대전환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산업통상부와 산업현장에서 쌓아온 정책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쏟아부어 세계 속의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용지와 전력, 맞춤형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엮어 파격적인 투자 유치 환경을 만들고, 지역에 뿌리내린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도록 확실한 성장 사다리를 놓겠다”고 밝혔다.
공직자들에겐 “항상 저부터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끊임없이 배우면서 누구보다 앞장서서 뛰겠다”며 “공직자가 소신껏 일하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히 지원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취임식은 개회, 강 부시장 약력 소개와 취임사, 직원 환영 영상메시지 상영, 민형배 시장의 격려사와 꽃다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민형배 시장은 격려사에서 “동부권은 석유화학과 철강, 항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 성장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지역”이라며 “주력산업에 AI와 새로운 기술을 더하고, 이차전지 등 신산업도 키워야 한다. 동부권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산업의 변화를 이끌어갈 때”라고 말했다. 이어 “강 부시장이 동부청사에서 근무하는 것은 기업과 산업 현장 가까이에서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기 위한 것”이라며 “전남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강 부시장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부처에서 주요 직책을 맡고 한국표준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산업·통상·경제 분야에서 정책 경험과 현장 전문성을 쌓았다. 강 부시장은 취임식 이후 지역 언론사를 방문해 언론인과 인사를 나누고, 시정 운영 방향과 산업경제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민형배 시장과 동부권 시군 단체장, 실국장,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강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산업경제 정책의 3대 실천 원칙으로 ▲산업 현장과 민생경제에서 실효성 있는 해법 모색 ▲기업이 찾아오고 성장하는 최적의 산업생태계 조성 ▲산업 성장을 양질의 일자리와 시민 삶의 활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제시했다. 강 부시장은 “역사적 통합의 출발선에서 지역 경제를 이끌게 된 깊은 감동과 함께 ‘압도적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마음 깊이 새긴다”며 산업경제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에너지·철강·석유화학·우주항공·조선 등 탄탄한 제조 기반과 AI·반도체·모빌리티 중심의 첨단 인프라가 하나로 융합되는 산업 대전환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산업통상부와 산업현장에서 쌓아온 정책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쏟아부어 세계 속의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용지와 전력, 맞춤형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엮어 파격적인 투자 유치 환경을 만들고, 지역에 뿌리내린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도록 확실한 성장 사다리를 놓겠다”고 밝혔다.
공직자들에겐 “항상 저부터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끊임없이 배우면서 누구보다 앞장서서 뛰겠다”며 “공직자가 소신껏 일하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히 지원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취임식은 개회, 강 부시장 약력 소개와 취임사, 직원 환영 영상메시지 상영, 민형배 시장의 격려사와 꽃다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민형배 시장은 격려사에서 “동부권은 석유화학과 철강, 항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 성장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지역”이라며 “주력산업에 AI와 새로운 기술을 더하고, 이차전지 등 신산업도 키워야 한다. 동부권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산업의 변화를 이끌어갈 때”라고 말했다. 이어 “강 부시장이 동부청사에서 근무하는 것은 기업과 산업 현장 가까이에서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기 위한 것”이라며 “전남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강 부시장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부처에서 주요 직책을 맡고 한국표준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산업·통상·경제 분야에서 정책 경험과 현장 전문성을 쌓았다. 강 부시장은 취임식 이후 지역 언론사를 방문해 언론인과 인사를 나누고, 시정 운영 방향과 산업경제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