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 19 대응 상황 점검
시청광장 임시 선별검사소 찾아 상황 꼼꼼하게 살펴
시민불편과 불안 최소화 다양한 방안 강구하라 지시
시민불편과 불안 최소화 다양한 방안 강구하라 지시
입력 : 2020. 12. 30(수) 13:19

이용섭 광주시장은 일요일인 지난 27일 광주시청 광장 임시 선별검사소와 광주일곡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코로나 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먼저 이 시장은 이날 오후부터 운영에 들어간 시청광장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아 운영 첫날의 상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이 시장은 휴일도 없이 코로나 19 대응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코로나 19에 대한 시민 불안이 커지면서 검사를 받으려는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며 “검사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시민불편과 불안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검사 인력을 증원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이어 이 시장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추가확산을 차단한 광주일곡병원을 찾아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격려했다.
먼저 이 시장은 이날 오후부터 운영에 들어간 시청광장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아 운영 첫날의 상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이 시장은 휴일도 없이 코로나 19 대응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코로나 19에 대한 시민 불안이 커지면서 검사를 받으려는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며 “검사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시민불편과 불안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검사 인력을 증원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이어 이 시장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추가확산을 차단한 광주일곡병원을 찾아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