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도시 광산’ 2021년 예산 7,297억
광산구의회 제261회 정례회 3차 본회의서 확정돼
김삼호 구청장, ‘광산형 행복 뉴딜’ 정책 추진 밝혀
김삼호 구청장, ‘광산형 행복 뉴딜’ 정책 추진 밝혀
입력 : 2020. 12. 30(수) 13:35
광산구 2021년 예산이 지난 21일 광산구의회 제261회 정례회 3차 본회의서 확정됐다. 이날 광산구의회는 광산구 2021년도 예산을 총 7,297억 원(기금포함) 규모로 확정했다.
광산구가 제출한 예산안 총 7,299억 원(기금포함) 중 의원 국외여비 등 16건 2억 6천여만 원을 삭감했다. 광산구는 이날 확정된 예산으로 2021년 농업, 안전, 보건, 문화 생활체육, 교육도시, 환경 분야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농업 분야 예산은 건강한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 638억 원 편성했다. 안전, 보건 분야는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을 위해 총 224억 원을, 문화, 생활체육 분야 예산으로, 총 143억 원을 편성했다.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미래를 꿈꾸는 교육도시를 만들기 교육 분야에 총 4,188억 원을 투입한다. 또 환경 분야 예산 총 447억 원을 편성해 숨 쉬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치, 행정 분야 예산으로, 총 235억 원을 편성해 시민자치 역동성을 보장하고 행정역량을 강화에 나선다.
한편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광산구의회 제261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에서 정부의 ‘한국판 뉴딜’을 통한 대한민국 대전환 선언에 발맞춘 ‘광산형 행복 뉴딜’ 정책 추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2021년은 경제와 안전에 지속적인 주안점을 두고, ‘행복 도시 광산’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산구가 제출한 예산안 총 7,299억 원(기금포함) 중 의원 국외여비 등 16건 2억 6천여만 원을 삭감했다. 광산구는 이날 확정된 예산으로 2021년 농업, 안전, 보건, 문화 생활체육, 교육도시, 환경 분야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농업 분야 예산은 건강한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 638억 원 편성했다. 안전, 보건 분야는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을 위해 총 224억 원을, 문화, 생활체육 분야 예산으로, 총 143억 원을 편성했다.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미래를 꿈꾸는 교육도시를 만들기 교육 분야에 총 4,188억 원을 투입한다. 또 환경 분야 예산 총 447억 원을 편성해 숨 쉬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치, 행정 분야 예산으로, 총 235억 원을 편성해 시민자치 역동성을 보장하고 행정역량을 강화에 나선다.
한편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광산구의회 제261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에서 정부의 ‘한국판 뉴딜’을 통한 대한민국 대전환 선언에 발맞춘 ‘광산형 행복 뉴딜’ 정책 추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2021년은 경제와 안전에 지속적인 주안점을 두고, ‘행복 도시 광산’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