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시무식 대신 ‘장록습지 환경정화’
이영훈 의장 “올해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 최선 다하겠다”
입력 : 2021. 01. 05(화)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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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의장 이영훈)가 4일 새해 첫 의정활동을 황룡강 장록습지 환경정화 활동으로 시작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시무식을 대체해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고 작년 12월 국가 습지로 지정된 장록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공감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의원들과 의회사무국이 함께했다.

이 의장은 “오늘 환경정화를 통해 장록습지가 국가 습지로 보전하고 후세에 물려줄 자원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며 “올해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소신을 다하는 모습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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