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호, 대설 경보 상황점검 회의 주재
부서별 중점 관리·조치 사항 보고받고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대비태세 점검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대비태세 점검
입력 : 2021. 01. 10(일) 16:31

지난 7일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구청에서 대설 경보 상황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부서별 중점 관리·조치 사항과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상황점검 회의에서 김 청장은, 구 제설작업 우선 대상 지역을 중심으로 66개 노선 130km에 대한 눈 치우기에 나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전면적인 제설작업 시행을 당부했다.
아울러 김 청장은 “지난 대설에 이어, 강한 한파를 동반한 대설로 각종 피해와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주·간선 도로 외 이면도로 등의 취약지와 코로나 19시설 인근 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에 특별히 신경 쓰기를 바란다.”라며 “시민의 퇴근길 안전 확보를 위해 2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빈틈없이 해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광산구는 이날 상황점검 회의와 제설작업에 앞서 대설 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6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상황점검 회의에서 김 청장은, 구 제설작업 우선 대상 지역을 중심으로 66개 노선 130km에 대한 눈 치우기에 나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전면적인 제설작업 시행을 당부했다.
아울러 김 청장은 “지난 대설에 이어, 강한 한파를 동반한 대설로 각종 피해와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주·간선 도로 외 이면도로 등의 취약지와 코로나 19시설 인근 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에 특별히 신경 쓰기를 바란다.”라며 “시민의 퇴근길 안전 확보를 위해 2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빈틈없이 해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광산구는 이날 상황점검 회의와 제설작업에 앞서 대설 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6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