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 가능한 작고 소중한 것부터 변화와 혁신
코로나 19 뉴노멀 시대 경영시스템 전환
일류 공기업으로 발돋움할 성장 동력 준비
전국최초 ‘민간 클라우드 컴퓨팅’ 전면 도입
주차 스마트플랫폼 ‘광산 행복주차장’ 구축
일류 공기업으로 발돋움할 성장 동력 준비
전국최초 ‘민간 클라우드 컴퓨팅’ 전면 도입
주차 스마트플랫폼 ‘광산 행복주차장’ 구축
입력 : 2021. 01. 13(수) 10:02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은 2021년 신축년(辛丑年)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재난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현명하게 준비하기 위해서 당장 실현할 수 있는 작고 소중한 것부터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특히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직원 자신부터 행복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심리적 위기에 대응하는 마음의 회복 탄력성을 높여야 한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재난을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 19 이후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표준에 적합한 경영시스템으로의 전환을 통해 일류 공기업으로 발돋움할 성장 동력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뉴노멀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통한 비대면 서비스 및 디지털 서비스 제공 시스템 확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초 전국 시설관리공단 중 최초로 양방향 공공서비스 설계가 가능한 ‘민간 클라우드 컴퓨팅’을 전면 도입하고, 주차 스마트플랫폼 ‘광산 행복주차장’을 구축하는 등 공공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2021년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시간 동안 일구었던 혁신 성장을 발판삼아 내실 있게 하려고 다양한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FMS 구축을 통한 시설관리 고도화 및 재난 안전관리체계 구축 △빛고을국민체육센터 연료전지 및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통한 그린뉴딜 실현 △빅데이터 기반 급지 분류를 통한 청소환경업무 효율성 강화 △규제 자유 특구 연구사업과 통합예약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뉴딜 관련 ICT 정책 개발 등 사업 고도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0년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 수해 등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혁신을 거듭했다. △빛고을국민체육센터 전국최초 최우수 공공체육시설 2회 선정(문화체육부 장관상) △75L 종량제봉투 광주 최초 도입 및 음식쓰레기 15L 수거 용기 전국최초 도입 △광산형 공영주차장 스마트플랫폼 구축(행정안전부 장관상) △노동이사제 전국 자치구 시설관리공단 최초 도입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기상대응 매뉴얼 구축을 통한 날씨경영 우수기업 △민간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 및 양방향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 조성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다.
2021년을 맞은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임직원은 광산구의 문화·체육시설과 환경정비 및 환경관리 시설, 교통복지 시설 등을 관리하고 운영하며, 구민들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혁신을 거듭할 것을 밝혔다.
또한, 공단의 경영목표인 고객 중심 감동경영, 신뢰받는 투명경영, 성과 창출 책임경영, 인재육성 미래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20년보다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특히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직원 자신부터 행복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심리적 위기에 대응하는 마음의 회복 탄력성을 높여야 한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재난을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 19 이후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표준에 적합한 경영시스템으로의 전환을 통해 일류 공기업으로 발돋움할 성장 동력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뉴노멀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통한 비대면 서비스 및 디지털 서비스 제공 시스템 확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초 전국 시설관리공단 중 최초로 양방향 공공서비스 설계가 가능한 ‘민간 클라우드 컴퓨팅’을 전면 도입하고, 주차 스마트플랫폼 ‘광산 행복주차장’을 구축하는 등 공공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2021년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시간 동안 일구었던 혁신 성장을 발판삼아 내실 있게 하려고 다양한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FMS 구축을 통한 시설관리 고도화 및 재난 안전관리체계 구축 △빛고을국민체육센터 연료전지 및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통한 그린뉴딜 실현 △빅데이터 기반 급지 분류를 통한 청소환경업무 효율성 강화 △규제 자유 특구 연구사업과 통합예약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뉴딜 관련 ICT 정책 개발 등 사업 고도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0년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 수해 등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혁신을 거듭했다. △빛고을국민체육센터 전국최초 최우수 공공체육시설 2회 선정(문화체육부 장관상) △75L 종량제봉투 광주 최초 도입 및 음식쓰레기 15L 수거 용기 전국최초 도입 △광산형 공영주차장 스마트플랫폼 구축(행정안전부 장관상) △노동이사제 전국 자치구 시설관리공단 최초 도입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기상대응 매뉴얼 구축을 통한 날씨경영 우수기업 △민간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 및 양방향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 조성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다.
2021년을 맞은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임직원은 광산구의 문화·체육시설과 환경정비 및 환경관리 시설, 교통복지 시설 등을 관리하고 운영하며, 구민들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혁신을 거듭할 것을 밝혔다.
또한, 공단의 경영목표인 고객 중심 감동경영, 신뢰받는 투명경영, 성과 창출 책임경영, 인재육성 미래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20년보다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