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25일부터 제262회 임시회 개회
올해 광산구 주요업무계획 청취
조례‧일반안 등 16건 처리 예정
조례‧일반안 등 16건 처리 예정
입력 : 2021. 01. 22(금) 17:33

광산구의회(의장 이영훈)가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8일간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광산구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일반안 등 16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 구청장으로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다. 25일부터 29일까지는 상임위 일정으로 조례안 등 심사와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다.
이어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 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한 뒤 의사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영훈 의장은 “올해 역시 코로나 19라는 장벽으로 의정활동에 제약이 많겠지만 지역 현안 과제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무엇보다 일상을 빨리 회복하고 지역 경제와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광산구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일반안 등 16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 구청장으로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다. 25일부터 29일까지는 상임위 일정으로 조례안 등 심사와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다.
이어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 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한 뒤 의사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영훈 의장은 “올해 역시 코로나 19라는 장벽으로 의정활동에 제약이 많겠지만 지역 현안 과제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무엇보다 일상을 빨리 회복하고 지역 경제와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