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신종 전화금융사기 범죄 예방
편의점(33개소) 방문 전단 배포하고 신고 당부
입력 : 2021. 01. 22(금) 17:49

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 우산지구대가 신종 전화금융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편의점을 방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우산지구대에 따르면 관내 편의점(33개소) 등을 직접 방문해 전단을 배포하고 신종 수법에 관해 설명한 후 유사한 전화를 받으면 112에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했다.
류제필 우산지구대장은 “앞으로도 관내 금융가(14개소) 및 편의점(33개소), 아파트(40개소) 등 상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산지구대에 따르면 관내 편의점(33개소) 등을 직접 방문해 전단을 배포하고 신종 수법에 관해 설명한 후 유사한 전화를 받으면 112에 신속히 신고토록 당부했다.
류제필 우산지구대장은 “앞으로도 관내 금융가(14개소) 및 편의점(33개소), 아파트(40개소) 등 상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