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병원, 국내 아동 의료지원사업 협력병원 선정
국내 거주 중위소득 80% 이하 최대 100만원 지원
입력 : 2021. 01. 22(금) 17:59

광주보훈병원(병원장 김재휴)은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의 보건사업인 ‘국내 아동 의료지원사업’ 2021년 협력병원으로 선정됐다.
세이브더칠드런 ‘국내 아동 의료지원사업’은 우리나라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근거해 질병이 의심되거나 이미 발병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의료적 조치를 시행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에서 검사비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국내에 거주 중인 중위소득 80% 이하인 만18세 미만 저소득 아동 청소년(등록, 미등록 이주 아동)에게 협력병원인 광주보훈병원에서 발생한 검사, 외래, 입원, 수술비를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질병과 진료과는 제한 없으며 단순 예방적 차원의 검사, 미용, 성형 목적의 치료는 지원 불가 항목이다.
세이브더칠드런 ‘국내 아동 의료지원사업’은 우리나라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근거해 질병이 의심되거나 이미 발병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의료적 조치를 시행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에서 검사비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국내에 거주 중인 중위소득 80% 이하인 만18세 미만 저소득 아동 청소년(등록, 미등록 이주 아동)에게 협력병원인 광주보훈병원에서 발생한 검사, 외래, 입원, 수술비를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질병과 진료과는 제한 없으며 단순 예방적 차원의 검사, 미용, 성형 목적의 치료는 지원 불가 항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