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19년 합계출산율 2.54명 전국 1위
첫째 5백만 원, 둘째 천이백만 원, 셋째부터 3천만 원
결혼장려금 500만 원, 출산 축하 용품, 무료검진 쿠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90%, 다양한 맞춤형
결혼장려금 500만 원, 출산 축하 용품, 무료검진 쿠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90%, 다양한 맞춤형
입력 : 2021. 01. 27(수) 15:14
전남 영광군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인구감소 문제에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9년 합계출산율 2.54명으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영광군은 그동안 인구목표를 5만 4천 명으로 설정하고 인구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해 3개 분야 82개 사업을 추진했다.
또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의 주거환경 마련을 위해 주택 구입 및 전세자금의 대출이자를 40가구를 지원했다.
전남 영광군이 출산가정과 다둥이 가정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며 지난 19일 추가대책을 밝혔다.
영광군에 따르면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 중인 올해 신생아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신고 시 아기 탄생 친환경 축하기념품을 지원하며 올해 셋째 애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 신생아 1인당 육아용품 구매비 50만 원을 현금 지원한다.
또한, 난임 시술비 건강보험 적용횟수가 종료된 난임 부부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전 남형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도내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난임 부부로 난임 시술별 건강보험 적용횟수(신선 배아 7회, 동결 배아 5회, 인공수정 5회) 종료자에 난임 시술비 1회당 20~150만 원 연 2회 추가 지원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신생아 양육비 첫째 500만 원, 둘째 1,200만 원, 셋째부터 다섯째 출산 시 3,000만 원, 여섯째 이상 3,500만 원, 결혼장려금 500만 원, 30만 원 상당 출산 축하 용품, 임신부 교통카드 30만 원, 임신부 초음파 무료검진 쿠폰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영광군은 그동안 인구목표를 5만 4천 명으로 설정하고 인구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해 3개 분야 82개 사업을 추진했다.
또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의 주거환경 마련을 위해 주택 구입 및 전세자금의 대출이자를 40가구를 지원했다.
전남 영광군이 출산가정과 다둥이 가정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며 지난 19일 추가대책을 밝혔다.
영광군에 따르면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 중인 올해 신생아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신고 시 아기 탄생 친환경 축하기념품을 지원하며 올해 셋째 애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 신생아 1인당 육아용품 구매비 50만 원을 현금 지원한다.
또한, 난임 시술비 건강보험 적용횟수가 종료된 난임 부부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전 남형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도내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난임 부부로 난임 시술별 건강보험 적용횟수(신선 배아 7회, 동결 배아 5회, 인공수정 5회) 종료자에 난임 시술비 1회당 20~150만 원 연 2회 추가 지원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신생아 양육비 첫째 500만 원, 둘째 1,200만 원, 셋째부터 다섯째 출산 시 3,000만 원, 여섯째 이상 3,500만 원, 결혼장려금 500만 원, 30만 원 상당 출산 축하 용품, 임신부 교통카드 30만 원, 임신부 초음파 무료검진 쿠폰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