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호 광산구청장, 2월 코로나 19 예방접종 선제적 대비 갖춰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 위해 시행본부 구성·운영
2월 치료 종사자·요양병원 직원·환자 방문 접종
7월 이후 전체 시민 접종, 11월까지 집단 면역
2월 치료 종사자·요양병원 직원·환자 방문 접종
7월 이후 전체 시민 접종, 11월까지 집단 면역
입력 : 2021. 02. 03(수) 10:19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이르면 2월 중 시행되는 코로나 19 예방접종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2일 ‘광산구 예방접종 시행본부’를 조직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1일 광산구청에서 ‘코로나 19 상황보고 및 백신 예방접종 추진회의’를 주재한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시행본부를 구성하고 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이돈국 광산구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광산구 예방접종 시행본부를 조직하고, 그 아래 감염병대응지원단과 예방접종 추진단,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
앞으로 본부는 질병 관리청의 임시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2월 중 코로나 치료 종사자와 요양병원 직원·환자를 방문 접종하고, 3월 중 광산구 임시예방 접종센터를 보훈병원에 설치한다.
5월에는 복지시설 종사자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의 접종에 나서고, 7월 이후부터는 전체 시민으로 접종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산구민 40만 명의 70% 선인 28만 명의 접종을 달성해 11월 전 국민 집단 면역에 일조한다는 것이다.
김 청장은 “광산구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감염병에 코로나 대응 TF를 운영해 전략적·집중적으로 대처해왔다”라며 “그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백신 예방접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해 시민의 일상 회복과 행복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1일 광산구청에서 ‘코로나 19 상황보고 및 백신 예방접종 추진회의’를 주재한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시행본부를 구성하고 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이돈국 광산구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광산구 예방접종 시행본부를 조직하고, 그 아래 감염병대응지원단과 예방접종 추진단,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
앞으로 본부는 질병 관리청의 임시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2월 중 코로나 치료 종사자와 요양병원 직원·환자를 방문 접종하고, 3월 중 광산구 임시예방 접종센터를 보훈병원에 설치한다.
5월에는 복지시설 종사자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의 접종에 나서고, 7월 이후부터는 전체 시민으로 접종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산구민 40만 명의 70% 선인 28만 명의 접종을 달성해 11월 전 국민 집단 면역에 일조한다는 것이다.
김 청장은 “광산구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감염병에 코로나 대응 TF를 운영해 전략적·집중적으로 대처해왔다”라며 “그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백신 예방접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해 시민의 일상 회복과 행복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