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비대면 위문품 전달 … 애로사항 전화 청취
이영훈 의장 “돌봄과 나눔 적극 추진” 밝혀
이영훈 의장 “돌봄과 나눔 적극 추진” 밝혀
입력 : 2021. 02. 06(토) 14:08
광산구의회(의장 이영훈)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3일부터 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7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광산구의회는 매년 명절 때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의원들은 2~4인씩 나눠 한울주간보호센터, 한울그룹홈, 원광효도복지센터, 해돋이지역아동센터, 수완실버빌, 온누리공동생활가정, 기운차림밥상 총 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으며,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은 전화로 청취하기로 했다.
이영훈 의장은“코로나 19로 인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돌봄과 나눔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 가득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구의회는 매년 명절 때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의원들은 2~4인씩 나눠 한울주간보호센터, 한울그룹홈, 원광효도복지센터, 해돋이지역아동센터, 수완실버빌, 온누리공동생활가정, 기운차림밥상 총 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으며,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은 전화로 청취하기로 했다.
이영훈 의장은“코로나 19로 인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돌봄과 나눔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 가득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