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광산 안심식당 서약운동’ 추진
광산구,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식사 문화 정착·확산 위해
입력 : 2021. 02. 09(화) 12:57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식사 문화 정착·확산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광산 안심식당 서약운동’을 시행한다.
‘광산 안심식당’은 ▲덜어 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관리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및 손 씻기 시설 설치 ▲영업장 매일 방역·소독, 5개를 실천하고 생활방역수칙을 지키기로 영업주가 서약한 업소.
광산구는 서약운동에 참여한 업소에 물품을 지원하고, 음식문화 개선사업을 추진할 경우 인센티브 부여 등에 나선다.
현재 광산구에는 239개소의 안심식당이 지정돼있고, 광산구는 이 식당을 400개소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광산 안심식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홈페이지 공고에서 볼 수 있고, 안내는 식품위생과 식품 위생팀(062-960-8783)에서 한다.
‘광산 안심식당’은 ▲덜어 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관리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및 손 씻기 시설 설치 ▲영업장 매일 방역·소독, 5개를 실천하고 생활방역수칙을 지키기로 영업주가 서약한 업소.
광산구는 서약운동에 참여한 업소에 물품을 지원하고, 음식문화 개선사업을 추진할 경우 인센티브 부여 등에 나선다.
현재 광산구에는 239개소의 안심식당이 지정돼있고, 광산구는 이 식당을 400개소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광산 안심식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홈페이지 공고에서 볼 수 있고, 안내는 식품위생과 식품 위생팀(062-960-8783)에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