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 ‘운동부 학교폭력 절대 NO!’ 실태점검
광산구 관내 운동부 운영 중인 28개 학교 대상
학생간 학교폭력 및 운동부 내 부조리 등 파악
학생간 학교폭력 및 운동부 내 부조리 등 파악
입력 : 2021. 02. 18(목) 15:14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 여성청소년과(과장 정창)에서는 최근 배구·야구 등 프로스포츠 내에서 학교폭력이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운동부 학교폭력 절대 NO!’의 목적으로 광주시 광산구 관내 운동부를 운영 중인 학교에 방문해 학교폭력의 전반적인 실태점검에 나섰다.
학교전담경찰관들은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광산구 관내 담당학교 운동부 28개교를 방문해 운동부 학생들 간의 학교폭력 및 운동부 내 부조리 등 실태를 파악하고 학교생활과 관련된 모든 부분 집중 점검, ‘들여다보면 국가대표가 보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QR코드 스티커 제작 및 배포,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대응 방안에 대한 홍보 활동할 예정이다.
정 창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성과 지상주의 및 엄격한 위계질서 등으로 묵인되는 체육계 내에서 발생하지 말아야 할 학교폭력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것에 대해 정말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운동부 내 학교폭력 및 주변 폭력적 환경을 근절하고, 모든 학생이 즐겁게 운동하며 언제나 학교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학교전담경찰관들은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광산구 관내 담당학교 운동부 28개교를 방문해 운동부 학생들 간의 학교폭력 및 운동부 내 부조리 등 실태를 파악하고 학교생활과 관련된 모든 부분 집중 점검, ‘들여다보면 국가대표가 보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QR코드 스티커 제작 및 배포,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대응 방안에 대한 홍보 활동할 예정이다.
정 창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성과 지상주의 및 엄격한 위계질서 등으로 묵인되는 체육계 내에서 발생하지 말아야 할 학교폭력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것에 대해 정말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운동부 내 학교폭력 및 주변 폭력적 환경을 근절하고, 모든 학생이 즐겁게 운동하며 언제나 학교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