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 어린이 보행 안전관리 나서
교통안전과, 송정초 등 2개교 주·정차 관리
입력 : 2021. 03. 04(목) 15:44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에서는 새 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어린이 보행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하고 나섰다.
지난 4일 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과는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사회복무요원 4명을 송정초등학교 등 2개 초등학교에 배치해 주·정차 차량 이동 및 어린이 보행 안전관리를 했다.
이날 녹색어머니회도 신학년에 아직 녹색어머니회가 편성되지 않았음에도 도로포장으로 건널목이 지워진 곳에서 어린이 안전활동 중인 송정동초등학교 전년도 녹색 어머니들과 합동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지난 4일 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과는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사회복무요원 4명을 송정초등학교 등 2개 초등학교에 배치해 주·정차 차량 이동 및 어린이 보행 안전관리를 했다.
이날 녹색어머니회도 신학년에 아직 녹색어머니회가 편성되지 않았음에도 도로포장으로 건널목이 지워진 곳에서 어린이 안전활동 중인 송정동초등학교 전년도 녹색 어머니들과 합동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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