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농협, 화훼농가 영농자재 지원
비료·영양제 등 총 500만 원 상당 지원
꽃 소비 촉진 운동 적극 참여 활동 전개
꽃 소비 촉진 운동 적극 참여 활동 전개
입력 : 2021. 03. 04(목) 15:48

[광산저널] 지난달 24일 평동농협(조합장 김익찬)은 화훼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자재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 19와 한파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실제 상당수 화훼농가는 코로나 19에 따른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꽃 소비가 급감한 상황에서 한파 피해까지 겹쳐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평동농협은 고충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비료와 영양제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지원했으며, 앞으로 화훼소비촉진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화훼농가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김익찬 조합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직적인 지원으로 화훼농가의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실제 상당수 화훼농가는 코로나 19에 따른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꽃 소비가 급감한 상황에서 한파 피해까지 겹쳐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평동농협은 고충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비료와 영양제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지원했으며, 앞으로 화훼소비촉진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화훼농가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김익찬 조합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직적인 지원으로 화훼농가의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