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세무서, ‘광주 고려인 마을’ 찾아 세무지원 현장 세무지원 소통 행사
올해 국세행정 운영 방향 및 세정 지원 자료 나눠줘
고려인마을 주민 대상 적극적인 지원 약속 박수받아
고려인마을 주민 대상 적극적인 지원 약속 박수받아
입력 : 2021. 03. 13(토) 14:23

광주 광산세무서(서장 박강수)가 지난 11일 광주에 정착한 독립투사 후손들의 마을공동체인 ‘광주 고려인 마을’을 찾아 납세자와 함께하는 세무지원 소통 행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광산저널] 광산세무서(서장 박강수)가 지난 11일 광주에 정착한 독립투사 후손들의 마을공동체인 ‘광주 고려인 마을’을 찾아 납세자와 함께하는 세무지원 소통 행사했다.
역사 마을 1번지로 널리 알려진 광주 고려인 마을(대표 신조야)은 낯선 조상의 땅을 살아가기 위한 생존전략으로 고려인 마을특화거리를 조성한 후 다양한 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2011년 한두 곳에 불과하던 고려인 마을특화거리 내 상가가 오늘날 마트, 식당, 여행사, 미용실, 환전소, 카페, 기념품 가게 등 40여 곳으로 늘어나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발전했다.
하지만 한국어 구사력이 부족하고 세무행정 지식이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 소식을 접한 광산세무서가 고려인 마을을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도 국세행정 운영 방향 및 세정 지원’ 자료를 배포한 후 현장 간담회를 했다.
이날 고려인 마을을 방문한 차지호 납세자 보호 담당관은 무료 세무자문을 지원하는 영세납세자지원단도 소개하며 “고려인 마을 주민들이 세무 관련 문제로 어려움에 부닥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광산세무서 담당에는 45만9000명의 납세자가 거주하며, 5개 산단과 1개 농공단지 내 1860개 사업체가 입주해 있다.
역사 마을 1번지로 널리 알려진 광주 고려인 마을(대표 신조야)은 낯선 조상의 땅을 살아가기 위한 생존전략으로 고려인 마을특화거리를 조성한 후 다양한 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2011년 한두 곳에 불과하던 고려인 마을특화거리 내 상가가 오늘날 마트, 식당, 여행사, 미용실, 환전소, 카페, 기념품 가게 등 40여 곳으로 늘어나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발전했다.
하지만 한국어 구사력이 부족하고 세무행정 지식이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 소식을 접한 광산세무서가 고려인 마을을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도 국세행정 운영 방향 및 세정 지원’ 자료를 배포한 후 현장 간담회를 했다.
이날 고려인 마을을 방문한 차지호 납세자 보호 담당관은 무료 세무자문을 지원하는 영세납세자지원단도 소개하며 “고려인 마을 주민들이 세무 관련 문제로 어려움에 부닥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광산세무서 담당에는 45만9000명의 납세자가 거주하며, 5개 산단과 1개 농공단지 내 1860개 사업체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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