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1전비, 전투태세훈련 돌입
비상 출격, 대테러 종합훈련, 최대무장 장착훈련...완벽한 임무 수행, 작전 지속 능력 점검
입력 : 2021. 04. 21(수) 15:04

[광산저널]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22일까지 나흘간 비행단의 임무 수행 및 작전 지속 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21-1차 전투태세훈련을 실시한다.
전투태세훈련은 비행단의 작전준비태세와 전투수행능력을 점검해 비행단의 전투력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훈련이다.
공군 1전비는 대테러 종합훈련, 지휘소 연습, 최대무장 장착훈련, 비상 출격 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작전수행·지속 능력을 향상하고 장병들의 최상의 전투력 유지를 위한 것이다.
이에 부대와 전투요원의 생존성 보장을 위한 기지방호, 재난통제 훈련과 비상급식훈련 등을 통해 유사시 최상의 작전수행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훈련 현장에 평가관을 배치해 실전에 가까운 다양한 상황 부여를 통해 전투요원의 임무수행·상황대처 능력을 엄격히 평가해 장병들의 기량과 팀워크를 향상하려는 목표다.
1전비 항공작전전대장 곽희철 대령은 “1전비 전 장병과 군무원들은 이번 전투태세훈련을 통해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대비태세를 갖추었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과 철저한 자체 점검을 통해 최상의 전투력을 완비하여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1전비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투태세훈련은 비행단의 작전준비태세와 전투수행능력을 점검해 비행단의 전투력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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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부대와 전투요원의 생존성 보장을 위한 기지방호, 재난통제 훈련과 비상급식훈련 등을 통해 유사시 최상의 작전수행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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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비 항공작전전대장 곽희철 대령은 “1전비 전 장병과 군무원들은 이번 전투태세훈련을 통해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대비태세를 갖추었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과 철저한 자체 점검을 통해 최상의 전투력을 완비하여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1전비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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