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민의 서광주새마을금고…광산공동체 형성 ‘우뚝’
박성구 이사장, ‘지역금융활성화 유공포상자’ 국무총리 표창
최고의 서비스,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 ‘으뜸’
2021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혁신경영부문 우수상 ‘수상’
입력 : 2021. 04. 28(수)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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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최고의 서비스와 소외계층에 지원 등을 통해 광산공동체 형성은 물론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맨 앞장을 서 광산구민들의 ‘금융 곳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광주새마을금고에 대해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서광주새마을금고가 ‘송정 5일시장’ 주변에 본점을 차려 지역상인 등 오랫동안 지역민들과 애환을 함께하고 첨단지점과 월곡지점 등에서도 광산구민들을 위한 금융업무 등을 펼쳐 신뢰도를 높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한국 고유의 계, 향약, 두레 등의 상부상조 정신을 계승하고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사업, 공제사업 등 경제적 기능과 회원복지사업, 지역공헌사업 등 사회적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며 회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도 서광주새마을금고는 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도 경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여하며 서광주새마을금고에 대해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경영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마련한 시상으로 서광주새마을금고는 혁신경영부문에서 우수상을 품에 안았다.

더구나 박성구 서광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나서는 지역사회 지원과 봉사활동도 광산구민이다면 누구나 다 아는 ‘엄지 척’이다.

서광주새마을금고는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인정하고 전국에 소개된 광산구 광산경제백신회의와 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감소한 무등록·무점포 자영업자, 금융사각지대 저소득 저신용 소상공인 55명에게 2억 원의 정책자금 대출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줬다.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광산구 송정동, 도산동 침수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도 서광주새마을금고는 백미 10㎏, 110포를 지원했고 지역 환원 사업으로 해마다 경찰의 날에 광산경찰서 및 지구대와 자율방범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서광주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쌀을 11개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계층에 백미 190포(10㎏들이)를 지원했으며, 회원 자녀들에게도 해마다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5460만 원을 지원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어버이날, 설‧추석 명절은 물론 수시로 경로당 등을 찾아 어르신들께 점심을 제공하고 후원금에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적십자사 지원 등 서광주새마을금고는 광산구민을 위해서라면 박성구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순서를 따지지 않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다.

그래서 일까? 중앙정부도 서광주새마을금고의 그동안 지역사회공헌 활동과 서민금융사업 등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구 서광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금융활성화 유공포상자’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박성구 이사장이 오랜 실무경험을 토대로 직원들의 고충과 회원들의 어려움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장점을 살려 두터운 신뢰를 받는 점을 높게 평가해 수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구 서광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우리 구성원 누구나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함께 봉사한 것으로 임직원을 대신해 제가 과분한 상을 받았다”면서 “광산구민의, 광산구민들을 위한 ‘금융 곳간’ 금고지기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광주새마을금고는 지난해 8월 자산 200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경영실태평가 1등급을 받는 등 재무구조가 건전한 새마을금고로 중추적인 서민 금융기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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