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투기로 사라진 시민의식”
입력 : 2021. 05. 30(일) 11:12

[광산저널] 광산구 목련로길 철길 건널목 너머 농수로에 불법으로 무단 폐기된 어린이 놀이기구 등이 지나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지난해 2020년 기준으로 무단으로 폐기한 쓰레기 등이 1250t에 이르고 치우는데 5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면서 “제보에 감사하다. 곧바로 정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제보:T.010-5252-3402, 메일 gsjn@hanmail.net)
광산구 관계자는 “지난해 2020년 기준으로 무단으로 폐기한 쓰레기 등이 1250t에 이르고 치우는데 5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면서 “제보에 감사하다. 곧바로 정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제보:T.010-5252-3402, 메일 gsjn@hanmail.net)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