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광주시청 압수수색
이용섭 광주시장 비서 비리 혐의 강제수사
광주시 "신속 공정한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
광주시 "신속 공정한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
입력 : 2021. 06. 07(월) 11:06

[광산저널] 광주경찰이 7일 수사관을 동원해 광주시청 농업생명과 등 4곳에 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는 이용섭 광주시장 전 운전기사, 수행비서 등 비위 혐의를 놓고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광주 서부경찰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이용섭 시장 전 운전기사와 수행비서, 금품 제공 의혹을 받는 민간인 2명 등 4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여기에 광주경찰은 이들이 시청 주관 행사에 업체 선정 등 업무에 개입해 금품을 받았다면 뇌물수수 혐의 등을 적용할 방침으로 알려져 압수수색 영장 집행으로 강제수사의 불똥이 어디로 튈지 광주시청 주변에서는 여러 갈래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앞서 광주경찰은 이용섭 시장 전 운전기사가 지난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제3자로부터 승용차 등과 관련한 편의를 제공 받는 등 금전적 이득을 취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날 광주시는 대변인 명의로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시장의 전 운전기사와 수행비서의 컴퓨터를 압수했고, 같은 시간대에 ‘생명농업과 김치산업팀’의 ‘2018년 제25회 광주세계김치축제 관련 자료’에 대한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려 참으로 죄송하다. 우리시는 앞으로 수사진행 상황이 있으면 그때그때 바로 알려드리겠다. 아울러 신속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입장문을 내놨다.
이는 이용섭 광주시장 전 운전기사, 수행비서 등 비위 혐의를 놓고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광주 서부경찰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이용섭 시장 전 운전기사와 수행비서, 금품 제공 의혹을 받는 민간인 2명 등 4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여기에 광주경찰은 이들이 시청 주관 행사에 업체 선정 등 업무에 개입해 금품을 받았다면 뇌물수수 혐의 등을 적용할 방침으로 알려져 압수수색 영장 집행으로 강제수사의 불똥이 어디로 튈지 광주시청 주변에서는 여러 갈래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앞서 광주경찰은 이용섭 시장 전 운전기사가 지난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제3자로부터 승용차 등과 관련한 편의를 제공 받는 등 금전적 이득을 취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날 광주시는 대변인 명의로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시장의 전 운전기사와 수행비서의 컴퓨터를 압수했고, 같은 시간대에 ‘생명농업과 김치산업팀’의 ‘2018년 제25회 광주세계김치축제 관련 자료’에 대한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려 참으로 죄송하다. 우리시는 앞으로 수사진행 상황이 있으면 그때그때 바로 알려드리겠다. 아울러 신속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입장문을 내놨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