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평동산단서 화재 발생
냉장고 제조공장 태우고 인근 업체까지 번져
입력 : 2021. 06. 09(수) 15:11

[광산저널] 광산구 평동산업단지 냉장고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새벽 3시 37분께 발생한 화재는 인근 차량부품 제조업체까지 번져 소방차 등 진화 장비 56대, 소방관 141명이 동원돼 진압에 나섰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2층 규모의 냉장고 제조공장과 인근 차량부품 제조업체 일부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전화했다.
광산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 제조공장 1층 생산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
9일 새벽 3시 37분께 발생한 화재는 인근 차량부품 제조업체까지 번져 소방차 등 진화 장비 56대, 소방관 141명이 동원돼 진압에 나섰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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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 제조공장 1층 생산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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