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15일부터 제265회 정례회 개회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 후반기 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등
21일 김삼호 광산구청장 출석, 구정 전반에 걸쳐 의원질의에 답변
입력 : 2021. 06. 14(월)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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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구의회가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제265회 정례회를 열어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 조례안 ‧ 일반안 등의 심사와 구정 질문을 진행한다.

주요 상정 안건으로는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0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합리적인 소음대책지역 등고선 기준 및 보상금 지급대상 확대를 위한 건의안 등 조례안·일반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5일 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의 건, 합리적인 소음대책 지역 등고선 기준 및 보상금 지급 대상 확대를 위한 건의안을 채택한다.

이어 상임위별로 15일 조례안 ‧ 일반안 심사를, 15일부터 18일까지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기금 결산 승인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한다.
특히 21일 2차 본회의를 열어 김삼호 광산구청장을 상대로 지역 현안 및 구정 전반에 관해 질문과 답변을 듣는 시간이 이어진다.

여기에 22일부터 2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고, 25일 후반기 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8일 3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14일 이영훈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구정 질문과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중요한 심사가 예정된 만큼 어느 때보다도 더 감시와 견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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