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타로 - 40대 중반 부부편
4번 권위, 6번 화합, 5번 인도 카드를 살펴보니
입력 : 2021. 07. 15(목)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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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40대 중반의 중년 부부 이야기다. 남편은 안정된 직장에서 20여 년을 열심히 일한 뒤 명예퇴직을 한 상태였다. 아직도 혈기 왕성하고 일을 잘할 수 있는 나이지만,
신통한 방법이 없어 날마다 밤잠을 설치곤 하는 상황이었다.

오랜 고민 끝에 장사를 해보기로 하고 부인과 상의를 하여 어떤 직종이 좋을지 걱정하려는 시점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지 서로 의견이 달랐다.
남편은 음식점을 원했고, 부인은 액세서리 가게를 원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타로를 통해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기로 했다. 경제적인 성패와 적성의 유무를 가늠해 보기로 한 것이다.

4번 권위 카드로 남편의 고집의 강함을 엿볼 수 있었다. 남편은 자신감이 있고 능력이 있어 보였지만 다소 독선적인 데가 있는 사람인 듯했다.

다음 6번 화합 카드로 남편도 내심은 자기주장을 내세우곤 있으나 사실은 속으로 많은 갈등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끝으로 5번 인도 카드는 남편이 처음 생각이 여러모로 상황이 맞으며 결정한 그대로 밀고 나가라는 방향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부부는 경제적인 흐름과 분위기를 관망해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결론으로 봐야 할 것이다. 이들은 여유를 가지며 모색하기를 멈추지 말고 시간이 지난 후 그들은 목 좋은 곳에 음식점을 열게 되었다.

도해 김기선이 개발한 한국형 민화 타로카드

** 맘타로 카드는 총 78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타로카드 총 78장은 대비밀카드(메이져카드)22장과 소비밀카드(마이너카드)56장으로 대비밀카드에서 전체적인 운의 움직임과 해법을 소비밀카드의 보조적인 해법의 역할로 대비밀과 소비밀의 연관성을 짚어가며 타로카드의 세계의 타로 왕국의 이야기를 펼쳐보는 것이다.

우리 앞에 펼쳐진 타로카드는 우리의 미래를 보여준다 하지만 그것은 확정된 것이 아니다. 미래를 어떻게 이끌어 가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 각자 자신의 역할이
다른 누구보다~ 다른 그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타로카드의 이미지는 우리의 현실의 삶에 교묘하게 연결되어있다. 타로카드는 자신이 보여주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비춰주는 거울과 같다.

앞으로 임상과 흥미를 이 지면의 소개를 통해 우리 구석의 깊은 내면의 삶을 돌아보고 성취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며 새로운 인생의 굴레를 새롭게 탄생키 위해 배우고 알아가는 흥미 있고 참된 삶의 교훈과 지침이 되길 바라본다 현실은 잘 변하지 않기에 인생을 마음먹은 대로 움직여 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글‧사진 도해 김기선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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