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하계 전력수급 상황점검 나서
“폭염으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종합대책 수립해야”
입력 : 2021. 07. 22(목) 17:19

[광산저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22일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전력관리처를 찾아 폭염의 장기화로 인한 하계 전력수급 상황점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케어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전력사용이 역대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지난 2018년보다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대비해 하계 전력수급을 점검하고, 노약자와 어린이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송갑석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산자위 소속 국회의원으로 지역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해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폭염도 특별재난 수준으로 인식해서 위기관리 매뉴얼 등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등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이뤄진 펀드 조성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공헌활동이 이뤄진 것은 큰 감동이다”면서 한국전력의 지역사회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했다.
올해 전력사용이 역대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지난 2018년보다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대비해 하계 전력수급을 점검하고, 노약자와 어린이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송갑석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산자위 소속 국회의원으로 지역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해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폭염도 특별재난 수준으로 인식해서 위기관리 매뉴얼 등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등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이뤄진 펀드 조성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공헌활동이 이뤄진 것은 큰 감동이다”면서 한국전력의 지역사회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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