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1전비, 부대 인근 도로 살수 대민지원
8월 31일까지 폭염 발생 시 지속 지원 시행 예정
입력 : 2021. 08. 05(목) 15:27

[광산저널]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지난달 29일부터 부대 인근 도로에 대한 살수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최근 1전비 주변 지역에 열흘 동안 폭염경보가 이어짐에 따라 광산구청의 요청으로 대민지원에 나선 것.
1전비는 필수 기반시설인 광주 공항과 송정역 일대 도로 약 10km 구간에 걸쳐 살수를 통해 불볕더위 속에서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1전비는 도로 살수를 위해 다목적 도로관리 차량을 동원해 효과적으로 살수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5일 대민지원에 참여한 이진혁 중사(전문 20기)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광주 공항과 송정역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크다”면서 “도로 살수 대민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는 데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1전비는 오는 31일까지 날마다 최고기온이 31도 이상이면 지속해서 도로 살수 대민지원을 할 예정이다.
최근 1전비 주변 지역에 열흘 동안 폭염경보가 이어짐에 따라 광산구청의 요청으로 대민지원에 나선 것.
1전비는 필수 기반시설인 광주 공항과 송정역 일대 도로 약 10km 구간에 걸쳐 살수를 통해 불볕더위 속에서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1전비는 도로 살수를 위해 다목적 도로관리 차량을 동원해 효과적으로 살수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5일 대민지원에 참여한 이진혁 중사(전문 20기)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광주 공항과 송정역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크다”면서 “도로 살수 대민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는 데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1전비는 오는 31일까지 날마다 최고기온이 31도 이상이면 지속해서 도로 살수 대민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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