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학교폭력·청소년 비행 공동대응協 구성
학교폭력·청소년비행 적극대응, 선제적으로 예방 위해
정창 과장“학교폭력·청소년 비행 사각지대 살피겠다”
정창 과장“학교폭력·청소년 비행 사각지대 살피겠다”
입력 : 2021. 10. 07(목) 11:12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는 학교폭력·청소년 비행 공동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정기적으로 협의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5일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 광 남)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청소년 비행에 적극 대응 및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협의회를 마련했다.
이날 공동대응협의체는 광주 서부교육지원청, 광산구청, 푸른 나무 청소년폭력예방재단, 광산 WEE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학교폭력 공동대응협의회에서는 올해 광산서 관내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 사건에 대해 기관별 대응현황과 활동 내용,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학교폭력 대응 협력체계 방안 마련과 지역사회 맞춤형 시스템 정비 등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에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정창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광산경찰서는 이번 학교폭력·청소년 비행 공동대응 협의체 구축을 통해서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의 사각지대가 없는지 촘촘하게 들여다보고, 학교별 환경과 특성에 맞추어 작은 부분부터 하나씩 고쳐나가면 점점 개선될 것입니다. 공동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운영돼 지역사회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 광 남)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청소년 비행에 적극 대응 및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협의회를 마련했다.
이날 공동대응협의체는 광주 서부교육지원청, 광산구청, 푸른 나무 청소년폭력예방재단, 광산 WEE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학교폭력 공동대응협의회에서는 올해 광산서 관내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 사건에 대해 기관별 대응현황과 활동 내용,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학교폭력 대응 협력체계 방안 마련과 지역사회 맞춤형 시스템 정비 등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에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정창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광산경찰서는 이번 학교폭력·청소년 비행 공동대응 협의체 구축을 통해서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의 사각지대가 없는지 촘촘하게 들여다보고, 학교별 환경과 특성에 맞추어 작은 부분부터 하나씩 고쳐나가면 점점 개선될 것입니다. 공동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운영돼 지역사회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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