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
교통관리계, 어등초, 녹색어머니회 등 등굣길 캠페인
입력 : 2021. 10. 18(월)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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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경정 허성호)는 지난 14일 어등초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해 교통관리계, 어등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등 20명이 연계해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산경찰서는 지난 2020년 3월 민식이법 시행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시속 30km 이하 서행 운전과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시행된 안전속도 5030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 주·정차된 차량을 계도했다.

허성호 우산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하고 교내·외 주기적인 지역 안전 순찰을 실시하여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이 근절될 때까지 순찰과 홍보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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