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 조기 정착 발 빠른 대응 나서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건설현장 특성 맞는 대책 마련
성도남 본부장 “안전·청렴 함께 노력할 것” 당부
입력 : 2021. 10. 23(토) 11:42
가가
[광산저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성도남)는 지난 13일 일상 회복 지원위원회 출범 및 정부의 위드코로나 조기 정착을 위해 공사 관내 건설업 분야(건설현장)도 이에 맞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성도남 본부장은 “공사(公社) 건설현장의 특성에 맞는 위드코로나 방역관리가 필요하며, 정부의 방역 정책에 따라 높은 효율성과 지속관리 여부를 검토해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전남지역본부 안전품질센터는 확진자는 감소추세이지만 합숙소 운영, 외국인・일용직 근로자가 다수인 건설현장의 특성상 자칫 방역관리가 느슨해질 경우, 코로나19 예방의 사각지대가 될 수 있어 발열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온확인 스티커를 제작했다.

‘안전하고 청렴한 사업현장 만들기’ 일환으로 기존 판매되고 있는 체온확인 스티커를 모티브로 ‘안전・청렴‘ 문구를 디자인해 시행중 전 건설현장에 배부했다.
또 안전품질센터 건설현장 점검 시 근로자 건강상태 체크 및 스티커 부족 수량을 배부해 효과를 극대화했다.

성도남 본부장은 “안전과 청렴은 서로 상호관계에 있기 때문에 어느 하나라도 소홀하지 않게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고 건설공사 참여자뿐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투명하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