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환경보호 지구사랑이야기 주제 간담회
지구 환경 보호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안 공유
이선재 총장 “지구를 깨끗하게 해줄 것” 당부
입력 : 2021. 10. 29(금)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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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총장님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지구사랑이야기’ 주제로 27일 간담회를 실시했다.

제 23대 총학생회와 학과별 대표 학생들이 함께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라는 소주제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리치료학과 2학년 박채린 학생은 교내에서 개인용 텀블러를 사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해 플라스틱과 일반 쓰레기 줄이기 등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했다.
또한 총학생회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해 각 부서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생활용 쓰레기를 분리하는 분리수거함을 설치하는 행사를 실시하고 함께 참석한 학생 대표들에게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다용도 컵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기쁨 제23대 드림 총학생회장은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생각해 보고 실천하며 오늘을 계기로 광주여대 재학생 모두가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행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재 총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이 지구에서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행사의 의미가 더 깊어진 것 같다.”며, 마음교육 선도대학 광주여자대학교의 교육 철학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깨끗하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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