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교육 ‘공공시민 프로젝트’ 공유회 개최
6일 월곡동 청소년 문화의 집 ‘야호센터’서
전시, 생태‧음식‧IT‧미디어‧디자인 5개 분야
전시, 생태‧음식‧IT‧미디어‧디자인 5개 분야
입력 : 2021. 11. 02(화) 09:37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6일 월곡동 청소년 문화의 집 ‘야호센터’에서 진로교육 ‘공공시민 프로젝트’ 공유회를 개최한다. 공공시민 프로젝트’는 청소년의 무한한 가능성과 주체적 시민성을 지향하는 광산구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올 한 해 10개의 초중고 학교 688명이 참여했다.
공유회에서는 공공시민 프로젝트로 추진했던 결과물의 전시와 생태‧음식‧IT‧미디어‧디자인 5개 분야 교육체험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생태‧음식시민을 통해 자원순환, 지역 먹거리 체험을, IT‧미디어‧디자인시민을 통해 3D펜 및 아나운서, 목공 교육 등 다양한 진로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입체적 진로체험을 위해 강사의 경험과 삶의 가치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책’ 코너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호남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ODA(오다) 가다’가 운영하는 손 씻기 위생교육과 소원나무(꿈트리) 적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유회는 11~17세의 청소년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간은 오전 10시와 오후 1시3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사전접수는 총 100명 대상으로, 광산구평생학습포털 및 이메일, 전화 접수 모두 가능하다.
한편, 광산구는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과 협업해 지난 2017년 야호센터를 진로교육지원센터로 지정한 이후 매년 다양한 교육정책을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유회에서는 공공시민 프로젝트로 추진했던 결과물의 전시와 생태‧음식‧IT‧미디어‧디자인 5개 분야 교육체험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생태‧음식시민을 통해 자원순환, 지역 먹거리 체험을, IT‧미디어‧디자인시민을 통해 3D펜 및 아나운서, 목공 교육 등 다양한 진로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입체적 진로체험을 위해 강사의 경험과 삶의 가치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책’ 코너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호남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ODA(오다) 가다’가 운영하는 손 씻기 위생교육과 소원나무(꿈트리) 적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유회는 11~17세의 청소년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간은 오전 10시와 오후 1시3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사전접수는 총 100명 대상으로, 광산구평생학습포털 및 이메일, 전화 접수 모두 가능하다.
한편, 광산구는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과 협업해 지난 2017년 야호센터를 진로교육지원센터로 지정한 이후 매년 다양한 교육정책을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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