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철 의원, 선운중서 ‘의원의 역할과 마을자치’ 주제 특강
학생들 눈높이 맞춘 사례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입력 : 2021. 11. 04(목) 17:09

[광산저널] 공병철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이 선운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을배움터’에 대한 특강을 했다.
공병철 광산구의원은 지난 2일 광산구 선운중학교 ‘마을배움터’교육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공 의원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의원의 역할과 마을자치’란 주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간 겪었던 실제 사례를 특유의 입담과 함께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웃음과 호응을 얻었다.
공 의원은 “학생들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와 마을자치의 역할과 중요성을 바로 알고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일상이 종식되어 학생들을 포함한 다양한 사람들과 얼굴을 맞대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병철 광산구의원은 지난 2일 광산구 선운중학교 ‘마을배움터’교육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공 의원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의원의 역할과 마을자치’란 주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간 겪었던 실제 사례를 특유의 입담과 함께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웃음과 호응을 얻었다.
공 의원은 “학생들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와 마을자치의 역할과 중요성을 바로 알고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일상이 종식되어 학생들을 포함한 다양한 사람들과 얼굴을 맞대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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