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 송우초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광산서 SPO, 시경청 117신고센터 10명 합동
지구대장, ‘안전속도 5030’ 지속적으로 홍보
입력 : 2021. 11. 04(목)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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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경정 허성호)는 지난 1일 송우초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 등굣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 광산서 SPO, 시경청 117신고센터 등 10명이 합동으로 홍보전단지를 나눠주면서 안전한 등하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광산경찰서는 지난 2020년 3월 ‘민식이법’ 시행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시속 30km 이하 서행운전과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시행된 ‘안전속도 5030’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허성호 우산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하고 교내·외 주기적인 지역안전순찰 실시해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이 근절 될 때까지 순찰과 홍보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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