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송혜숙교수 '올해 연구실 안전 유공자'
연구 활동 종사자 건강관리·정책 제시
수년 간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 기여
수년 간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 기여
입력 : 2021. 11. 04(목) 17:17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1년도 연구실 안전 유공자'에 보건행정학과 송혜숙 교수가 선정됐다.
송 교수가 3일 2021년도 연구실 안전 유공자 선정은 매년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큰 단체 3곳과 우수연구자 8명을 선발해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장 및 트로피, 상금 200만원을 포상으로 수여한다.
그 동안 송혜숙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수년간('16~'21)에 걸쳐 연구실 안전 환경 구축 지원사업 연구과제의 책임자로 연구 활동 종사자들의 건강관리 확보와 정책 제시로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에 기여해왔다.
또한 연구실 안전 콘텐츠 개발 및 연구 활동 종사자를 위한 보건관리 표준교재 개발 등으로 연구실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킴은 물론 기반 인프라 조성에도 힘써왔다.
보건행정학과 송혜숙 교수는 "우리나라 약 100만 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연구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제도 및 정책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송 교수가 3일 2021년도 연구실 안전 유공자 선정은 매년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큰 단체 3곳과 우수연구자 8명을 선발해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장 및 트로피, 상금 200만원을 포상으로 수여한다.
그 동안 송혜숙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수년간('16~'21)에 걸쳐 연구실 안전 환경 구축 지원사업 연구과제의 책임자로 연구 활동 종사자들의 건강관리 확보와 정책 제시로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에 기여해왔다.
또한 연구실 안전 콘텐츠 개발 및 연구 활동 종사자를 위한 보건관리 표준교재 개발 등으로 연구실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킴은 물론 기반 인프라 조성에도 힘써왔다.
보건행정학과 송혜숙 교수는 "우리나라 약 100만 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연구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제도 및 정책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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