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위한 기도
입력 : 2021. 11. 09(화) 17:26

[광산저널] 성탄절이 돌아오면 특별한 위험지역을 빼고는 세계 어디나 자선냄비가 등장하여 도움을 구합니다. 이 창시자 구세군의 창시자 윌리암 부스는 오늘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자선 냄비와 윌리암 부스 *
그는 몸이 너무나 약하여 청년 때 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다음과 같은 사형선고를 내리게 됩니다. "이런 몸 상태로 치료를 받지 않고 과로하면 생명이 일 년 넘기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절대 안정과 휴식이 필요합니다." 윌리암 부스는 그 의사 말을 듣고 결단을 합니다. 언제 죽어도 죽을 인생이니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나 돕는 일에 힘을 쓰다가 죽자 그는 원칙을 정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제 시간에 자고 일어난다. 음식은 소식으로 한다. 운동을 철저히 한다. 신앙활동을 정확히 한다. 봉사활동에 최고의 취미를 붙인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섬긴다.” 그는 점점 힘이 붙었습니다. 입맛이 좋아졌습니다. 몸 안에 엔도르핀이 생겨나니 모든 삶이 행복해 졌고 행복해 졌습니다.
그는 무려 83세까지 장수하다가 주님 앞에 갔습니다. 부자 자전일까 그 윌리암 부스의 아들 브람웰 부스도 너무나 몸이 허약하여 도움이 없이는 계단을 오를 수도 없었고 스무 살을 넘기기도 어려울 것이라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아버지와 같은 신앙생활과 봉사생활로 브람웰 부스도 73세까지 열정적인 삶을 살았는데 그의 삶은 온통 '봉사'와 '사랑실천'으로 채워져 있었던 것입니다. 노동은 '장수'와 '건강'을 선물한다. 타인을 위한 봉사는 건강하고 행복을 가져다주고 복된 한 인생을 누립니다.
유대인의 지혜서 탈무드에서도 ‘오늘이 네 인생의 최초의 날이요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하고 살라’고 했습니다. 로마의 위대한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그의 저서 ‘명상록’에서 ‘오늘이 네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살라’ 고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루 24시간 1440분은 누구에게 공평하게 주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의 철학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날이요 내일은 아직 오지 않은 시간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 내가 살 수 있는 시간은 오직 오늘뿐이기에 오늘처럼 소중한 것이 없습니다. 2017넌도 시작과 동시에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시간의 철학을 좀 더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교나 불교, 도교의 시간 개념은 원으로 돌고 도는 타원이의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생에 있어서 좋은 일을 한 사람은 후생에 좋은 것으로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윤회사상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시간 철학은 일직선입니다. 창조와 종말이 있으며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나간 시간은 절대 들어 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이라는 하루 24시간 1440분을 소홀히 한다거나 낭비하면 크게 후회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오늘 이 하루도 충실하게 하소서 기도하며 삽시다.
*시간을 위한 기도*
창조주 내님은 공평하신 분/잘난 사람 못난 사람 누구나/ 1년365일 12달, 하루 24시간 1440분/선물로 주셨으니/ 시간 앞에 겸손하게 하소서/시간 앞에 정직하게 하소서/시간 앞에 충실하게 하소서/시간을 늘 아끼는 지혜 주소서 /
* 자선 냄비와 윌리암 부스 *
그는 몸이 너무나 약하여 청년 때 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다음과 같은 사형선고를 내리게 됩니다. "이런 몸 상태로 치료를 받지 않고 과로하면 생명이 일 년 넘기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절대 안정과 휴식이 필요합니다." 윌리암 부스는 그 의사 말을 듣고 결단을 합니다. 언제 죽어도 죽을 인생이니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나 돕는 일에 힘을 쓰다가 죽자 그는 원칙을 정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제 시간에 자고 일어난다. 음식은 소식으로 한다. 운동을 철저히 한다. 신앙활동을 정확히 한다. 봉사활동에 최고의 취미를 붙인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섬긴다.” 그는 점점 힘이 붙었습니다. 입맛이 좋아졌습니다. 몸 안에 엔도르핀이 생겨나니 모든 삶이 행복해 졌고 행복해 졌습니다.
그는 무려 83세까지 장수하다가 주님 앞에 갔습니다. 부자 자전일까 그 윌리암 부스의 아들 브람웰 부스도 너무나 몸이 허약하여 도움이 없이는 계단을 오를 수도 없었고 스무 살을 넘기기도 어려울 것이라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아버지와 같은 신앙생활과 봉사생활로 브람웰 부스도 73세까지 열정적인 삶을 살았는데 그의 삶은 온통 '봉사'와 '사랑실천'으로 채워져 있었던 것입니다. 노동은 '장수'와 '건강'을 선물한다. 타인을 위한 봉사는 건강하고 행복을 가져다주고 복된 한 인생을 누립니다.
유대인의 지혜서 탈무드에서도 ‘오늘이 네 인생의 최초의 날이요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하고 살라’고 했습니다. 로마의 위대한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그의 저서 ‘명상록’에서 ‘오늘이 네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살라’ 고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루 24시간 1440분은 누구에게 공평하게 주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의 철학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날이요 내일은 아직 오지 않은 시간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 내가 살 수 있는 시간은 오직 오늘뿐이기에 오늘처럼 소중한 것이 없습니다. 2017넌도 시작과 동시에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시간의 철학을 좀 더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교나 불교, 도교의 시간 개념은 원으로 돌고 도는 타원이의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생에 있어서 좋은 일을 한 사람은 후생에 좋은 것으로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윤회사상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시간 철학은 일직선입니다. 창조와 종말이 있으며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나간 시간은 절대 들어 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이라는 하루 24시간 1440분을 소홀히 한다거나 낭비하면 크게 후회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오늘 이 하루도 충실하게 하소서 기도하며 삽시다.
*시간을 위한 기도*
창조주 내님은 공평하신 분/잘난 사람 못난 사람 누구나/ 1년365일 12달, 하루 24시간 1440분/선물로 주셨으니/ 시간 앞에 겸손하게 하소서/시간 앞에 정직하게 하소서/시간 앞에 충실하게 하소서/시간을 늘 아끼는 지혜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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