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농협, 지역 환원 앞장 ‘주유 가격 정책 주목’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남부점 ‘가장 싸게 팔아’
평균 휘발유 가격 1,766원 보다 73원이나 낮아
6-7월 착한주유소 선정 고품질 정품·정량 판매
평균 휘발유 가격 1,766원 보다 73원이나 낮아
6-7월 착한주유소 선정 고품질 정품·정량 판매
입력 : 2021. 11. 09(화) 17:29

[광산저널] 지난 1일 광산구 내 가장 싼 주유소 5곳에 ‘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 주유소 남부점’이 이름을 올렸다.
1일 기준 광주시 평균 휘발유 가격은 1,766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남부점의 가격은 평균가격에 한참 아래인 1,693원으로 73원이나 저렴하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정부의 석유 소비세 15% 인하 정책 시행 등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광주비아농협의 주유 가격 정책을 주목할 수 있다.
이에 앞서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남부점은 지난 6월과 7월 (사)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에서 선정하는 착한주유소에 선정됐다. (사)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의 착한주유소는 각 시도에서 한 달 동안 가장 싼 가격에 석유제품을 판매하는 주유소 중 과거 3년간 불법행위가 적발된 적이 없는 주유소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남부점은 지난 5월 25일 관내 1,500여명의 조합원과 7만 8천여 지역의 준조합원의 숙원사업으로 영업을 시작하는 두 번째 주유소이다.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남부점은 946㎡의 부지에 저장용량 20만ℓ 규모의 최신식 주유기를 갖추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환원사업을 펼치기 위해 위해 전면 셀프 주유로 운영, 부대비용 등을 절감해 농업인과 지역 주민들이 저렴하게 기름을 판매하고 있다.
1일 기준 광주시 평균 휘발유 가격은 1,766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남부점의 가격은 평균가격에 한참 아래인 1,693원으로 73원이나 저렴하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정부의 석유 소비세 15% 인하 정책 시행 등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광주비아농협의 주유 가격 정책을 주목할 수 있다.
이에 앞서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남부점은 지난 6월과 7월 (사)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에서 선정하는 착한주유소에 선정됐다. (사)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의 착한주유소는 각 시도에서 한 달 동안 가장 싼 가격에 석유제품을 판매하는 주유소 중 과거 3년간 불법행위가 적발된 적이 없는 주유소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남부점은 지난 5월 25일 관내 1,500여명의 조합원과 7만 8천여 지역의 준조합원의 숙원사업으로 영업을 시작하는 두 번째 주유소이다.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남부점은 946㎡의 부지에 저장용량 20만ℓ 규모의 최신식 주유기를 갖추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환원사업을 펼치기 위해 위해 전면 셀프 주유로 운영, 부대비용 등을 절감해 농업인과 지역 주민들이 저렴하게 기름을 판매하고 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