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장애인시설 점검‧성범죄 예방 활동 추진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30일까지
정창 과장“사회적 약자 보호 심혈 기울이겠다”
정창 과장“사회적 약자 보호 심혈 기울이겠다”
입력 : 2021. 11. 15(월) 10:17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 광 남) 여성청소년과(과장 정 창)는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장애인시설 42개소를 방문해 성폭력 예방 및 피해신고 적극 발견을 위한「‘21 하반기 장애인시설 점검 및 성범죄 예방 활동」을 추진 중이다.
광산경찰서는 감염병 확산 등 최근 환경변화로 인해 장애인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광산구청 노인장애인과와 협업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전수 설문 조사와 1:1 면담 방식으로 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오후 광산구 관내 장애인 근로사업장(00산업)을 방문해 종사자와 이용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성폭력·학대 등에 대한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성폭력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이용자들에게는 그림이 포함된 설문 조사 양식을 활용해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면서 피해 사실 여부 등을 먼저 파악하고, 신고 활성화를 위해 성폭력 발생 시 신고요령과 대처방법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성폭력 등 피해가 확인되면 광주시경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로 신속 인계한다.
정창 여성청소년과장은“앞으로도 선제적 점검 및 예방 교육을 통해 성폭력 피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광산경찰서는 감염병 확산 등 최근 환경변화로 인해 장애인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광산구청 노인장애인과와 협업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전수 설문 조사와 1:1 면담 방식으로 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오후 광산구 관내 장애인 근로사업장(00산업)을 방문해 종사자와 이용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성폭력·학대 등에 대한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성폭력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이용자들에게는 그림이 포함된 설문 조사 양식을 활용해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면서 피해 사실 여부 등을 먼저 파악하고, 신고 활성화를 위해 성폭력 발생 시 신고요령과 대처방법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성폭력 등 피해가 확인되면 광주시경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로 신속 인계한다.
정창 여성청소년과장은“앞으로도 선제적 점검 및 예방 교육을 통해 성폭력 피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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