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RPC, 광산구 동림동 이전 준공식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 가공시설‧벼건조저장시설 갖춰
입력 : 2021. 11. 15(월)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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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시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이하 광주통합RPC)준공식이 새롭게 이전한 광산구 동림동에서 지난 12일 오전 개최했다.

이 날 준공식에는 이용섭 시장, 민형배 국회의원, 이용빈 국회의원, 장휘국 교육감, 김익주 시의원, 그리고 강형구 농협광주본부장, 장승영 농협중앙회 이사조합장(해남농협), 광주·전남 지역농협조합장 30여 명을 포함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통합RPC(대표이사 이선학)는 총 부지면적 15,389㎡, 건축면적 8,858㎡에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 가공시설과 벼건조저장시설 등 최신시설을 갖춰 향후 고품질 쌀 생산체계 구축과 농가편익을 위한 건조·저장시설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이용섭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준공을 계기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쌀이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대표 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강형구 본부장은 “광주통합 PRC가 이제 현대화 가공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원료곡 보관 및 도정에 보다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밝히며 광주광역시 빛 찬들 브랜드 쌀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게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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