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 올바른 양육 인식개선 홍보
여성청소년과, 송정역서 구청 등 관계기관과 거리 캠페인
입력 : 2021. 11. 17(수) 11:53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 여성청소년과는 16일 송정역 앞에서 시민들의 올바른 양육 관련 인식개선 홍보를 위해 경찰서, 구청 등 관계기관과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11월 19일을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처음 제정을 시작으로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행사였다.
김광남 광산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체벌이 훈육이 아니라 범죄라는 인식개선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계기관과 협업해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11월 19일을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처음 제정을 시작으로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행사였다.
김광남 광산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체벌이 훈육이 아니라 범죄라는 인식개선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계기관과 협업해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