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일상 회복 다중이용시설 점검
비상벨 정상 작동‧112상황실 위치정보 이상 여부 등
허성호 대장 ”정기점검 통해 범죄예방 극대화하겠다“
허성호 대장 ”정기점검 통해 범죄예방 극대화하겠다“
입력 : 2021. 11. 17(수) 11:54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가 정부의 ‘위드 코로나’ 단계적 일상 회복 정책에 따른 공원,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에 나섰다.
우산지구대는 16일 다중이 이용하는 용아어린이공원 등 여성 공중화장실(8개소)에 대해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112상황실 위치정보(POI) 이상 여부’ ‘기타 범죄 취약 요소’ 등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여성 안심 비상벨은 위급상황 시 여성 화장실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화장실 외부에 설치된 경광등 점등과 강력한 경보음이 울리면서 즉시 112종합상황실로 연결해 인근 지구대·파출소 경찰관이 긴급출동하는 시스템이다.
허성호 우산지구대장은 ”앞으로 여성 안전 확보를 위한 관내 공중화장실(8개소) 비상벨·안심 거울·불법 촬영을 차단하는 안심 스크린·특수형광물질 도포 등 각 화장실의 실정에 맞는 환경 개선 방안을 강구겠다“며 ”오작동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범죄 예방을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우산지구대는 16일 다중이 이용하는 용아어린이공원 등 여성 공중화장실(8개소)에 대해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112상황실 위치정보(POI) 이상 여부’ ‘기타 범죄 취약 요소’ 등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여성 안심 비상벨은 위급상황 시 여성 화장실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화장실 외부에 설치된 경광등 점등과 강력한 경보음이 울리면서 즉시 112종합상황실로 연결해 인근 지구대·파출소 경찰관이 긴급출동하는 시스템이다.
허성호 우산지구대장은 ”앞으로 여성 안전 확보를 위한 관내 공중화장실(8개소) 비상벨·안심 거울·불법 촬영을 차단하는 안심 스크린·특수형광물질 도포 등 각 화장실의 실정에 맞는 환경 개선 방안을 강구겠다“며 ”오작동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범죄 예방을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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