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청소년비행 예방 및 선도·보호 활동
수능 이후 일탈 행위 대폭 증가 예상
26일까지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중심
지자체·청소년단체와 유해환경 집중점검
26일까지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중심
지자체·청소년단체와 유해환경 집중점검
입력 : 2021. 11. 20(토) 17:14
[광산저널] 광주경찰청(청장 김준철)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청소년들의 활동이 증가하는 한편 수능 이후 일탈 행위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26일까지 각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청소년비행 예방 및 선도·보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학교 측과 협조해 학생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접촉금지 및 신분증 부정행사가 처벌 대상임을 교육하고 지자체·청소년단체 등과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및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고3 학생의 탈선과 범죄의 유혹이 많은 시기적 요인을 고려해 음주·흡연의 폐해, 신분증 위변조 행위 및 타인 신분증 부정 사용의 처벌 내용으로 학교전담경찰관 특별교육을 하며 일정 시간 학교에 머무르며 진로·고민 상담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가 많은 편의점·노래방·유흥주점 등의 업주·종업원 대상으로 출입자의 신분증 확인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홍보 전단을 배포·일깨우고 청소년 일탈 행위가 예상되는 번화가 및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 및 거리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간 중 발굴한 학교밖청소년법 등 위기 청소년은 학교전담경찰관이 면담 대상자로 선정하고 사후관리 및 모니터링을 해 비행을 방지하고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맞춤형 보호 지원 활동도 추진할 방침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추진 기간 이후에도 일부 청소년들의 음주, 흡연 등 일탈 행위를 사전예방하고 유해환경 점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학교 측과 협조해 학생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접촉금지 및 신분증 부정행사가 처벌 대상임을 교육하고 지자체·청소년단체 등과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및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고3 학생의 탈선과 범죄의 유혹이 많은 시기적 요인을 고려해 음주·흡연의 폐해, 신분증 위변조 행위 및 타인 신분증 부정 사용의 처벌 내용으로 학교전담경찰관 특별교육을 하며 일정 시간 학교에 머무르며 진로·고민 상담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가 많은 편의점·노래방·유흥주점 등의 업주·종업원 대상으로 출입자의 신분증 확인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홍보 전단을 배포·일깨우고 청소년 일탈 행위가 예상되는 번화가 및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 및 거리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간 중 발굴한 학교밖청소년법 등 위기 청소년은 학교전담경찰관이 면담 대상자로 선정하고 사후관리 및 모니터링을 해 비행을 방지하고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맞춤형 보호 지원 활동도 추진할 방침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추진 기간 이후에도 일부 청소년들의 음주, 흡연 등 일탈 행위를 사전예방하고 유해환경 점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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