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광주공항 대테러 훈련 실시
경·군, 국가정보원,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19개 기관
입력 : 2021. 11. 21(일) 10:53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장(서장 김광남)은 광주공항 내 테러 사건 발생 대비 경·군, 국가정보원,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19개 기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협조 체계 구축 및 대테러 훈련을 했다.
18일 열린 훈련은 광주공항 불법 드론 테러 및 생화학 테러 등 최근 경향을 반영한 훈련을 통해 신종 테러 위협 상황 대응 역량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김주현 광산서 경비교통과장은 “광주공항 테러 발생 시 경찰의 초동조치 및 관계기관 합동 대응 능력 조치 능력을 향상하고, 대테러 훈련으로 시민의 안전과 중요시설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8일 열린 훈련은 광주공항 불법 드론 테러 및 생화학 테러 등 최근 경향을 반영한 훈련을 통해 신종 테러 위협 상황 대응 역량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김주현 광산서 경비교통과장은 “광주공항 테러 발생 시 경찰의 초동조치 및 관계기관 합동 대응 능력 조치 능력을 향상하고, 대테러 훈련으로 시민의 안전과 중요시설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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