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농협, 현산농협에 도농 상생 기금 전달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
나왕수 조합장 "도농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문화 확산”말해
입력 : 2021. 11. 27(토) 10:06

[광산저널] 하남농협(조합장 나왕수)은 지난 19일 현산농협(조합장 이옥균)에서 ‘도농 상생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의 균형발전 도모하고 도농 상생 발전자금 지원을 통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하남농협(도시농협)이 현산농협(농촌농협)에 도농 상생 자금 1천5백만 원을 전달하였으며, 현산농협은 이번에 지원받은 자금을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필요한 각종 농자재 및 육묘, 종자 등의 구매에 사용하기로 했다.
나왕수 조합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농협의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며,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서로 상생하여 발전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의 균형발전 도모하고 도농 상생 발전자금 지원을 통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하남농협(도시농협)이 현산농협(농촌농협)에 도농 상생 자금 1천5백만 원을 전달하였으며, 현산농협은 이번에 지원받은 자금을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필요한 각종 농자재 및 육묘, 종자 등의 구매에 사용하기로 했다.
나왕수 조합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농협의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며,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서로 상생하여 발전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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