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우수한 성과 ‘보건복지부 장관상’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생활터 중심 환자 조기발견 캠페인 다양한 사업 벌여
생활터 중심 환자 조기발견 캠페인 다양한 사업 벌여
입력 : 2021. 11. 27(토) 10:10

[광산저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우수한 성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광산구는 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이바지한 공이 큰 유공자와 기관을 선발하는 ‘2021년 심뇌혈관질환 관리 콘퍼런스’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산구 보건소는 지역 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자기 혈관 숫자 알기 홍보, 생활터 중심의 환자 조기발견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벌였다.
특히 ‘위드코로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며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네이버 밴드, 워크온 등 앱을 활용해 운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외부광고 등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비대면 홍보를 활성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힘쓴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산구 보건소는 지역 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자기 혈관 숫자 알기 홍보, 생활터 중심의 환자 조기발견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벌였다.
특히 ‘위드코로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며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네이버 밴드, 워크온 등 앱을 활용해 운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외부광고 등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비대면 홍보를 활성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힘쓴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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