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지구대, 아동안전 지킴이 대상 직무교육
범죄 발견 시 조치방법과 안전 귀가 환경 조성 당부
입력 : 2021. 11. 27(토) 10:11
가가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 첨단지구대(대장 조상철)에서는 24일 아동안전 지킴이 15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했다.

이번 직무교육에서는 아동 대상 범죄 발견 시 조치방법과 아동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취약지역 순찰을 적극적으로 강조했으며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조상철 첨단지구대장은 “아동 대상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무교육을 강화해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첨단지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동안전 지킴이는 ‘2009년 아동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으로 퇴직한 전문인력을 선발, 초등학교 주변에 배치하여 취약지역 도보 순찰함으로써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