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지구대, 층간소음‧스토킹 범죄 대응 훈련
정성우 수완지구대장 “시민 생명 신체 안전보장 최선”
입력 : 2021. 11. 27(토)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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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광남) 수완지구대에서는 지난 24일 수완지구대장(경정 정성우) 주재로 층간소음 및 스토킹 범죄 사건 발생 시, 현장 대응력 제고 향상을 위한 지역 경찰 간담회 및 모의상황 훈련했다.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경찰물리력 5단계 상황별 단계적·구체적 대응기법 직접 시연해, 폭력적·치명적 공격상황 발생 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범죄현장을 제압할 수 있도록 했다.

수완지구대장(대장 정성우)은 “시민의 생명 신체의 안전보장을 위해 현장 대처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경장비 점검 및 훈련을 반복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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